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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묘 상차림

category IT/인터넷 2019.02.03 23:59


성묘 상차림


이제 몇시간 후면 민족 고유의 대명절 '설날'이다. 2월 5일 설날이 얼마남지 않았다. 설명절에는 남자들은 성묘에 가게되는데~ 본 글은 '성묘 상차림'에 대해 배워볼까 한다. 설날에는 아침에 이미 차례상을 지냈기 때문에 성묘에 가서 하는 상차림은 차례상과 다르게 간소화 하게 차리는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. 음식들도 간소화 되기 때문에 꼭 필요한 음식들만 몇개, 그리고 정종 술, 향 등이 필요하다. 


성묘 상차림 으로는?


1. 밤

2. 대추

3. 곶감(감)

4. 배

5. 사과

6. 계절과일

7. 과자류, 한과류

8. 정종 술 (제사때 지내는 술), 아침에 차례상 때 그 술을 가지고 간다.

9. 향 

향은 예전에는 피웠는데, 꼭 필요하지는 않다. 하면 좋고, 향을 안 피워도 된다.



성묘 상차림 에서 위에 나열한 순서대로 성묘 상차림을 하고 향을 3개 피워 분향을 한 뒤 , 잔을 채워 묘역의 좌, 정면, 우측 순으로 걸쳐 비운 뒤, 가족들과 일동 두번반 절을 올리고 다시 잔을 채워 진설된 제사상 위에 나무젓가락이나 일반 젓가락으로 상위를 세번 친 뒤에 다시 두번반 재배를 드린다. 가족구성원중 서열순으로 잔을 올리고, 젓가락을 세번 친 뒤 올려드리고 다시 인사를 드리는 순서로 진행을 하면 된다. 


집안에 따라 성묘 상차림 에는 지내는법 등이 차이가 있을 수 있다. 준비는?

편주과포 라고 해서 편은 떡 종류이고, 아침에 차례상 때 떡을 한접시 준비해 간다 (소접시), 주는 술 종류로 약주라고 부른다. 한병을 가지고 가면되고, 과는 과일종류로 사과,배, 감 1접시, 포는 건포종류로 말린고기류 이며 북어를 사용한다. 육포도 가능하다. 


요즘은 인터넷에서 셩묘 상차림 때 가지고 좋게 휴대용 제기세트 등을 온라인 오픈몰에서 판매를 한다. 필수 구성음식들을 모두 넣을 수 있을 정도로 적절한 구성에 휴대성을 고려해 접어서 가방처럼 들고 다닐 수 있다고 한다. 



지금까지 '성묘 상차림'에 대해 알아봤다. 2월 5일 설날 명절까지 몇시간 남지 않았다. 올해도 성묘에가서 조상님들에게 절을 올리고 새해 소망을 담아 복좀 많이 달라고 간청을 하고 와야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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